치아가 상실된 경우 지금까지의 치과치료는 옆에 있는 자연치를 원통형으로 깎아서 걸어 주거나 부분틀니 혹은 완전틀니를 제작하여 수복해주는 방법 밖엔 없었습니다.

자연치를 삭제하여 치료하는 경우 치아에 돌이킬 수 없는 해를 주게 되며 평균 7-10년마다 보철물을 새로 만들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틀니의 경우 꼈다뺐다하는 불편과 충분히 음식물을 씹을 수 없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따라서 상실된 치아를 어떻게 회복하는가에 대해 예로부터 많은 연구들이 있었으나 자연치에 버금가는 기능과 수명을 만족시키는 대체치아는 개발되지않았었습니다. 그러다가 1960년대 초 스웨덴의 예테보리대학의 P.I.Branemark 교수가 뼈와 골성결합하는 티타늄 임플란트를 개발하였습니다.

티타늄 임플란트는 인접 자연치를 깎지않고 치아가 상실된 부위에 직접 임플란트를 식립하여 자신의 치아처럼 사용할 수 있으므로, 자연치에 버금가는 심미성과 기능을 가지는 좋은 대체 치아라 할 수 있습니다.

 

멀쩡한 자연치를 일부러 깎을 필요가 없습니다.
일단 치아를 깎으면 보철물의 종류와 치아상태에 따라 다르지만 평균 7년-10마다 기존의 보철물을

 

뜯어내고 다시 제작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 1개가 없으면 치아는 2개를 깍아서 3개의 보철물을 해야합니다. 하지만 임플란트는 인접한 건강한 치아를 깎을 필요가 없으므로 보다 보존적인 치료라 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저작력(씹는힘)이 자연치와 거의 비슷합니다.
틀니의 경우 치과에서 아무리 제작을 잘해드려도 정상치아의 1/5수준 밖의 저작력을 회복시킬 수 없습니다. 임플란트의 경우에는 자연치아에 거의 인접한 수준의 저작력을 회복할 수 있습니다.

턱뼈(치조골)의 흡수를 방지합니다.
턱뼈에서 치아가 발거 되면 그 부위의 치조골은 점진적인 흡수가 일어나게 됩니다.
틀니를 했을 경우에는 이러한 흡수양상이 더욱 심해질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나중에는 임플란트를 식립하고 싶어도 턱뼈가 모자라 임플란트를 식립하지 못하게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아가 발거된 부위에 임플란트를 식립하면 턱뼈의 흡수를 방지하여 건강한 턱뼈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습니다.

잇몸손상의 위험이 없습니다.
틀니를 사용했을 경우 종종 잇몸이 헐거나 궤양이 생겨 자주 치과를 방문해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임플란트 인공치아의 경우 이러한 걱정이 필요없습니다.

임플란트는 심미적으로 우수하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의 상부 인공치는 다양한 재료로 제작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자연치와 유사한 색조로써 심미적인 인공치 제작이 가능합니다.

임플란트는 심미적으로 우수하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탈착식의 틀니를 사용하는 경우 밤마다 빼놓고 있어야 하며 말하거나 웃을 때, 식사시 틀니가 움직이거나 빠지는 불편을 감수해야 합니다. 고정식 임플란트는 이러한 우려가 전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