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는 오래전부터 치아가 상실된 경우 대체할 인공치에 대한 연구를 끊임없이 해 왔습니다.

고대로부터 동물의 뼈나 치아를 조각하거나 상아등을 이용하여 인공치를 만드려는 흔적을 발견할 수 있으며 마야인디언들은 AD 100년경 흑요석으로 치아모양의 인공치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19세기에는 금이나 사기로 만든 인공치를 식립 하려는 노력도 하였으나 성공적이지는 못했습니다.

20세기초반에는 크롬 코발트 임플란트나 스테인레스스틸 임플란트를 제작하기도 하였습니다. 최초의 티타늄 임플란트는 1965년에 식립 되었으며1964년 스웨덴의 Dr. Branemark교수는 티타늄 임플란트와 뼈와의 직접 골 결합에 대해 발표하였습니다.

이후 여러 가지 개량된 티타늄 임플란트가 개발되어왔으며 현재에는 성공률 또한 많이 증가하여 안정적인 치료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환자분들의 개인차가 있지만 대부분의 경우 임플란트수술시의 통증은 치아를 발치 할때와 비슷하거나 적다고할 수 있습니다.

 

수술후 2-3일 후면 대부분의 환자분이 큰 불편을 느끼시지 않습니다. 약간의 불편감을 느끼시더라도 1-2주후면 거의 대부분 불편감은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