턱뼈가 좋지않은 경우의 임플란트

턱뼈의 양이 충분하지 못한 경우 임플란트의 수명이 단축될 수 있습니다.
나아가 턱뼈의 양이 너무 부족한 경우에는 임플란트의 식립 자체가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 이런 경우 자가골이나 인공뼈를 이식하고 막을 사용하여 골유도재생술을 시행하여 턱뼈의 양을 증대 시키면서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습니다.

왼쪽 그림처럼 상악동 때문에 뼈의 양이 모자란 경우에 상악동 안으로 골이식을 해서 오른쪽 그림처럼 임플란트를 식립할 수 있습니다.

 

당뇨환자 · 간염환자의 경우

당뇨환자 · 간염환자는 치주염이 잘 발생하여 치아가 조기에 발거되는 경우가 많아 임플란트에 대한 필요성도 많아집니다. 당뇨환자 · 간염환자의 경우 조직치유가 늦고 임플란트 식립시 위험성이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그러나, 당 · 간수치 조절이 잘되는 환자인 경우에는 의사의 지시만 잘 따른 다면 큰 문제점은 없습니다.

 

이갈이 환자의 경우

보통의 사람보다 이갈이 환자의 경우 자연치에 가해지는 힘은 6배정도 높습니다.
따라서, 이갈이를 하는 환자에서 임플란트를 하는 경우에는 불필요한 압력을 피할 수 있도록 세심한 치료가 필요합니다.